Koreanisch · Schriftstil & indirekte Rede
Aussagen wiedergeben: -다고
Um wiederzugeben, was jemand gesagt hat, setzt man den Satz in den einfachen Stil und fügt -고 hinzu, gefolgt von einem Verb des Sagens wie 하다 oder 말하다.
- Adjektive und 있다/없다: -다고 (바쁘다고, 없다고)
- Verben: -ㄴ다고 nach Vokal oder ㄹ, das entfällt (온다고, 산다고); -는다고 nach Konsonant (먹는다고)
- Vergangenheit: -았/었다고 (봤다고, 먹었다고, 추웠다고)
- Substantive: -이라고 nach Konsonant, -라고 nach Vokal (학생이라고, 의사라고); Verneinung 아니라고; Vergangenheit -이었다고/-였다고
Die Zeitform des ursprünglichen Satzes bleibt erhalten, auch wenn der Rahmen in der Vergangenheit steht (했어요). Das 저/제 des Sprechers wird zu 자기 (er/sie selbst): 민호 씨가 부산이 자기 고향이라고 했어요 (Minho sagte, dass Busan seine Heimatstadt ist).
Beispiele
- 민수 씨가 오늘은 바쁘다고 했어요.
- 친구가 요즘 한국어를 배운다고 했어요.
- 지수 씨가 어제 영화를 봤다고 했어요.
- 그 사람이 자기가 학생이라고 했어요.
Jetzt bist du dran
“오늘은 바빠요.” 민수 씨가 오늘은 (바쁘다) 했어요.Lösung anzeigen
“오늘은 바빠요.” 민수 씨가 오늘은 바쁘다고 했어요.
“비가 와요.” 친구가 비가 (오다) 했어요.Lösung anzeigen
“비가 와요.” 친구가 비가 온다고 했어요.
“김치를 먹어요.” 동생이 김치를 (먹다) 했어요.Lösung anzeigen
“김치를 먹어요.” 동생이 김치를 먹는다고 했어요.
“저는 학생이에요.” 그 사람이 (학생이다) 했어요.Lösung anzeigen
“저는 학생이에요.” 그 사람이 학생이라고 했어요.
“어제 영화를 봤어요.” 지수 씨가 어제 영화를 (보다) 했어요.Lösung anzeigen
“어제 영화를 봤어요.” 지수 씨가 어제 영화를 봤다고 했어요.
“머리가 아파요.” 유진이가 머리가 (아프다) 했어요.Lösung anzeigen
“머리가 아파요.” 유진이가 머리가 아프다고 했어요.
“시간이 없어요.” 동료가 시간이 (없다) 말했어요.Lösung anzeigen
“시간이 없어요.” 동료가 시간이 없다고 말했어요.
“저는 부산에 살아요.” 수진 씨가 부산에 (살다) 했어요.Lösung anzeigen
“저는 부산에 살아요.” 수진 씨가 부산에 산다고 했어요.
“요즘 한국어를 배워요.” 제 친구가 요즘 한국어를 (배우다) 했어요.Lösung anzeigen
“요즘 한국어를 배워요.” 제 친구가 요즘 한국어를 배운다고 했어요.
“저는 의사예요.” 옆자리 남자가 (의사이다) 했어요.Lösung anzeigen
“저는 의사예요.” 옆자리 남자가 의사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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